□ 대만 Cho Jung-tai 총리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AI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에 따라 새로운 원전 기술 도입에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함
○ 탈원전 정책을 펼쳤던 대만은 올해 두 차례 전기 요금을 인상한 바 있으나, AI 및 반도체 제조업체의 전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원자력 재도입의 필요성이 커짐
- 또한, 총리는 해체된 원전의 인력을 유지하겠다는 계획을 언급함
※ 참고 : 대만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여파로 2016년부터 탈원전 기조를 고수하였으며, 2025년까지 원전 6기를 모두 폐쇄하고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할 계획을 공표한 바 있음. ‘24년 10월 기준, 5기를 폐쇄하였으며, 마지막 원Maanshan 2호기는 ’25.5월 폐쇄 예정임
※ 원문 : Taiwan "very open" to nuclear buildout to cope with surging chipmaker energy demand(Data Center Dynamics, ’24.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