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EA는 ‘Southeast Asia Energy Outlook 2024’ 보고서를 통해 2035년부터 동남아시아에서 최초 원전이 가동될 것으로 예상하며,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이 이를 주도 할 것으로 전망함
○ IEA는 2050년까지 동남아시아의 원자력 발전 용량이 최대 13 GW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대한 두 가지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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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시나리오 |
총 원자력 발전 용량 |
전력 구성에서 원자력 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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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정책 시나리오 (STEPS)* |
6 GW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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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달성 시나리오 (APS)** |
13 GW |
2% |
* STEPS(Stated Policies Scenario) : 기존의 정책을 기준으로 설정된 시나리오
** APS(Announced Pledges Scenario) : 각국이 선언한 공약을 바탕으로 하는 시나리오
○ 동남아시아 10개국(ASEAN)*** 중 상업용 원전을 운영 중인 나라는 없으나,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등에서 원전 도입을 검토 중임
***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 원문 : Region Could Have First Nuclear Power Plants By 2035, Says IEA (NUCNET, ’24.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