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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폴란드 정부, 최초원전 건설에 약 157억 달러 지원 예정
2024-09-26조회수 : 4

□ 폴란드 정부는 최초원전 건설에 600억 즈워티(157억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며, 국영 원전기업 PEJ社에 동 자금을 투입할 수 있는 법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힘
○ 2022년 폴란드 정부는 최초원전* 건설 1단계 사업자로 미국 WEC社를 선정하였으며, Westinghouse社(WEC社)와 Bechtel社 컨소시엄이 폴란드 북부 Lubiatowo-Kopalino 부지에 AP1000 노형 원전 3기를 건설할 예정임
* 2021년 폴란드 정부는 에너지 정책(PEP2040)을 채택, 2043년까지 총 6∼9 GW 규모 원자로 6기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동 원자로 6기 중 3기(각 1,250 MW)를 WEC社가 건설할 예정이며, 2026년 최초 호기 착공 및 2033년 상업운전 개시를 목표로 함.

- 2023년 7월, 폴란드 기후환경부는 PEJ社의 원전건설을 원칙적으로 승인 (Decision-in-Principle)** 하였으며, 이후 PEJ社는 부지 준비작업 개시를 위한 허가를 신청함
** 원칙적 승인 절차 : 대규모 에너지 프로젝트 관련 정부의 공식적인 승인절차의 첫 단계로, 원칙적 승인 획득 후 사업주는 원전 부지 선정, 환경영향평가, 건설허가 등 추가적인 행정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됨

※ 원문 : Bechtel, Westinghouse welcome Polish funding announcement (WNN, ’24.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