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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동경전력의 원자력 안전 개혁과 소통에 대하여 비난(2013.8.6)
작성자 : 관리자2013-08-06조회수 : 1512
위원회는 동경전력의 원자력 안전 개혁과
소통에 대하여 비난
- Committee Criticises Tepco On Safety Reforms And Communications
전임 미 원자력규제 위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위원회가 동경전력에 대하여 원자력 안전 개혁의 속도를 높일 것을 촉구하면서 정보공개에 대한 이 회사의 태도를 비난했다.
원자력 개혁 감시 위원회(NRMC)의 위원장인 Dale Klein은 동경전력에 대하여 원자력 안전 개혁 계획에 따른 추진 노력의 속도를 높일 것과 후쿠시마 제일 발전소의 저장 탱크로 부터의 오염수 누설과 같은 문제들을 해결 할 것을 촉구했다.
Klein 씨는 동경전력의 정보공개에 대한 태도에 대하여 이러한 효과적인 소통 프로그램의 부족이 동경전력을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해온 일들을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라고 비난했다.
Klein 씨는 일본 국내외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NRMC 위원장이다. 이 삼자 위원회는 20113월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정지되어 있는 원자로들의 재가동을 바라보고 20129월 동경전력 원자력부문의 개혁을 감시하기 위하여 설립 되었다.
일본 원자력산업회의(JAIF)NRMC가 동경전력의 이사회에 보고한다고 말했다.
JAIFNRMC20133월에 동경전력이 당초에 발표한 안전개혁 계획에 따른 동경전력의 진행상황 감시 보고서를 마무리 지었다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회사의 이사회에 제출될 것이라고 JAIF는 말했다.
[출처 : NucNet (2013.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