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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는 MHI에 SONGs의 손상 증기발생기에 대한 배상청구 예정(2013.7.22)
작성자 : 관리자2013-07-22조회수 : 1667
SCEMHISONGs의 손상 증기발생기에
대한 배상청구 예정
- Edison Says It Will Pursue MHI for Damaged SONGS Steam Generators
수십억 달러를 허비하고 캘리포니아의 가장 큰 원전 중 하나를 영구 폐쇄한 SCE는 산오노프리 원전의 결함 증기발생기에 대하여 미쓰비시중공업과 법적 분쟁을 착수했다.
SCERon Litzinger 사장은 목요일 배포한 보도 자료에서 단도직입적으로 미쓰비시에 공식적으로 분쟁 통보를 선언했다. “우리가 취한 조치는 SONG을 폐쇄에 이르도록 한 결함이 있는 증기발생기를 공급한 미쓰비시가 책임을 질 것을 분명히 하기 위한 것입니다.”
폐쇄 전까지 이 원전의 두기의 원자로들은 엔지니어들이 2009년과 2011년에 새로 설치한 증기발생기 세관의 비정상적인 빠른 마손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하여 1년 이상 운휴 중이었다. 원자력규제위원회와 SCE의 조사 결과는 세관과 지지구조물 간의 진동을 원인으로 지적했으며 전력회사는 미쓰비시의 열수력학적 모델링과 세관 지지물 설계 잘못으로 주장하고 있다.
증기발생기는 미쓰비시가 20년 보증을 하였으며 SCE는 미쓰비시에 조사비용과 수리시도 비용을 청구했다. 목요일에 발송된 이 통보로 구속력 있는 조정에 선행하는 계약에 기술된 90일 간의 분쟁조정 과정이 개시된다. 이 통보는 또한 계약상의 미쓰비시의 책임한계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논쟁을 의도하고 있다고 SCE는 말했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3. 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