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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inghouse, 미국정부의 인도원전 수주지원에 찬사(2013.7.3)
작성자 : 관리자2013-07-03조회수 : 1546
Westinghouse, 미국정부의
인도원전 수주지원에 찬사
- Westinghouse Lauds Efforts Of US Government In Support Of New Nuclear Construction In India
WestinghouseJohn Kerry 국무장관이 이번 주 인도에서의 활동을 언급하면서 미국정부가 Westinghouse 및 미국 업체의 원전수주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인도에서 AP1000 건설을 위해 9월 까지 부지 개발과 인허가를 지원키로 합의 한 것에 대해 Kerry 국무장관이 언급한 것은 아주 값진 것이라고 Westinghouse 사장 Dany Roderick는 말했으며, 현재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체코 원전 입찰에도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기업은 해외 원전시장에서 외국의 국영 또는 국가투자기업과 경쟁하고 있어 실질적으로 그들 정부가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국정부의 지원은 미국의 사업체제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사업수주를 위해 Westinghouse 와 인도원자력공사는 지난해 Mithivirdi siteAP1000 건설을 지원을 위한 ERA(Early Works Agreement) 협의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양해각서는 2008년 체결한 미국-인도 의 원자력 협력협정이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상징한다. ERA는 인허가 지원 및 부지개발 업무를 포함하고 있으며 9월 말 까지 완료될 것이다.
Westinghouse는 현재 중국에 4 기의 AP100 를 건설하고 있고 8기가 곧 수주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미국의 조지아 주 및 South Carolina 주에 4기의 AP1000를 건설하고 있다.
이 사업은 미국에 50,000 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신규 사업은 향후 5년 내지 8년 동안 200,000 개의 추가 일자리를 제공해 줄 것이다.
[출처 : Nuclear Power Daily(2013. 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