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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중대사고시 방사선 준위 분석에 공동작업(2013.7.1)
작성자 : 관리자2013-07-01조회수 : 1321
-일 중대사고시 방사선 준위 분석에 공동작업
- U.S., Japan work to analyze disaster radiation levels
미국과 일본의 정부기구는 그들이 원자력 사고에 따른 공기 중 방사선 감시 자료들의 분석 방법을 개발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협력하여 왔다고 발표했다.
미 에너지부 핵안보실(NNSA)과 일본 원자력개발기구(JAEA)20113월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다음 달에 이들 두 기구가 수집한 조사 자료들에 대한 정밀 연구 작업을 수행하는데 사용된 새로운 방법을 보고했다.
사고로 영향을 받은 지역을 신속하고 치밀하며 안전하게 커버하기 위하여 후쿠시마 원전 주변지역에 대한 공중 감시가 적용되었다.
새로운 분석 결과로 방사선 피폭의 중요한 인자이나 사고 중에는 짧은 반감기와 분석의 복잡성 때문에 농도판정이 불확실 했던 요오드 131(Iodine-131)의 퇴적에 대한 완전한 지도가 완성되었다.
새로운 분석에 의한 지도는 정확한 피폭 량 산정과 총 주민선량의 재구성 및 후속 역학조사를 위한 매우 중요한 단계라고 NNSA는 목요일 배포한 보도 자료에서 밝혔다.
국제 전문가들과의 협력은 원자력 비상사태에 대처하기 위한 우리의 능력을 개선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라고 NNSA의 비상대응실장인 David Bowman은 말했다. “이번 일본과의 기술교류는 사고의 파생 영향에 대한 그들의 이해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동시에 발생할 수도 있는 우리 국내의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출처 : UPI (2013.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