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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원전개발을 주도해 나갈 것, 오바마 계획 발표(2013.6.27)
작성자 : 관리자2013-06-27조회수 : 1332
미국은 원전개발을 주도해 나갈 것,
오바마 계획 발표
- US Will Lead Way In Nuclear Development, Says Obama Action Plan
미국은 천연가스, 신재생에너지, 무공해 석탄기술 및 원자력 기술과 같은 청정에너지 기술개발을 선도해 나갈 것 이라고 백악관은 기후변화 대처계획을 발표했다.
청정에너지 대책은 많이 있다그리고 미국은 이를 이용해 국민건강 과 환경보호를 계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고 어제 발표한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문에 기술되어있다.
이 계획에 따르면, 미국의 에너지 분야에서 발생시키는 일산화탄소의 84% 그리고 전체 온실가스의 65%는 에너지 생산 및 사용에 기인한 것이다. 화력발전소에서 연소시키는 석탄, 기름, 가스가 가장 큰 발생원으로 약 40%의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다.
이 계획은 사상 최초로 발전소에서 발생시키는 카본가스 량의 제한치를 발표했다. 또한, 미국은 다각적인 방법으로 안전한 원전기술 개발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를 들면 미국 NRC는 전 세계 원전 사용자들에게 원전 안전방안 및 경험을 전수하고 있으며, DOE는 원전관련 연구개발 사업을 국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은 원전의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핵무기 확산을 억제하며 원자력의 이용을 증진시킬 것이라고 이 계획은 말했다.
오바마 정부의 2014년 예산은 청정에너지 기술개발 자금을 30% 증가시켜 7.9 billion 달러로 책정했으며, bio-fuel 기술개발, 무공해 석탄기술 개발, SMR을 포함한 원자력 기술개발, 등이 계획되어 있다.
이 계획이 발표되자 US NEI는 성명을 발표하고 이 계획에는 원전이 저탄소 발전의 2/3를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언급이 없다고 말하며, 오바마는 대통력 선거 유세 시 원전 없이는 우리의 환경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고 말하여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에너지부 장관 Moniz도 에너지 및 환경목표 달성을 위해 원전 확대를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
NEI는 성명서에서 미국이 전력분야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려면 원자력이 큰 역할을 담당해야한다고 말했다.
[출처 : NucNet(2013.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