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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OSART(원자력 안전점검) 30주년 맞아(2013.6.19)
작성자 : 관리자2013-06-19조회수 : 1464
IAEA, OSART(원자력 안전점검) 30주년 맞아
- IAEA Marks 30 Years of OSART Nuclear Safety Reviews
IAEA가 원자력안전점검(OSART, Operational Safety Review Team)서비스를 시작한지 이달로써 30주년을 맞이했다.
1983IAEA는 고리 3호기에 대해 최초의 OSART점검을 수행한 이래 30년 동안 174회의 점검을 수행했다. 이 점검은 34개 국가 103개 원전에서 수행되었다고 IAEA는 성명서에서 밝혔다.
회원국의 요청에 따라 수행되는 이 점검은 IAEA의 안전기준에 따라 원전의 안전성 향상을 목적으로 수행되며 안전성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건의 사향을 제시해 준다. 또한 이 점검을 통해 각 회원국에 잘 하고 있는 점 을 상호 교환하고 및 비공식 건의를 해주어 정보 및 경험을 교환하기도 한다.
12명으로 구성되는 OSART 팀의 2/3인원은 회원국의 원전이나 기관에서 근무하는 전문가이며 잔여 인원은 IAEA 전문가이다. 이 팀의 원전 근무경력 총 햇수는 300년을 초과하기도 했었다.
OSART 점검은 수검 발전소나 IAEA에 상당량의 업무를 부과한다. 매 점검은 IAEA 점검 팀이 현장에 도착하기 1년 전부터 발전소 운영진과 준비회의를 개최하면서 시작하며, 3주정도 점검을 한 후 점검 예비보고서를 해당발전소에 교부하고 최종 보고서는 3개월 후에 교부한다. 이 보고서는 해당 국가가 별도로 요구하지 않는 한 일반에게 공개된다. 최종적으로 3-5명의 점검자가 18개월 후 현장을 다시 방문하여 추진현황을 점검한다.
현재 13개의 OSART 점검이 계획 중에 있다.
[출처 : Nuclear Engineering International(2013.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