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신규원전으로 웨스팅하우스 우선 선호
- Westinghouse Preliminary Favorite for New Czech Nuclear Plant Construction
체코 전력회사 CEZ 가 입찰을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의 Rosatom이 아직 경쟁자로 남아있지만 웨스팅하우스가 체코의 신규원전 선정대상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월요일 웨스팅하우스는 Temelin 원전 입찰에서 자기들이 제의한 AP1000 이 Rosatom 컨소시엄에 앞서고 있다고 발표했다. Areva도 입찰에 참여했지만 CEZ는 이를 실격시켰다.
“나는 AP1000 이 입찰에서 최상위에 머무를 것을 확신 한다” 고 웨스팅하우스 사장 Danny Roderick 은 발표문을 통해 말했다.
웨스팅하우스는 1990년도에 Temlin에 있는 2기의 러시아 설계 VVER의 준공을 지원한바 있다. 웨스팅하우스는 체코의 건설회사 Metrostav와 신규원전 건설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고, 웨스팅하우스와 Rosatom은 체코 현지 업체들과 수주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다. 체코는 9월에 업체를 선정하여 금년 말까지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출처 : Nuclear Power Industry News(2013.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