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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일본 사국전력 요금인상에 합류(2013.02.25)
작성자 : 관리자2013-02-25조회수 : 1179
일본 사국전력 요금인상에 합류
원제 : Shikoku joins rate hikers
급격한 화석연료 수입 비용을 감당하기 위하여 일본의 다섯 번째 원전 발전사업자도 전력요금 인상 쪽으로 돌아섰다. 사국전력 주식회사는 가정용 요금을 11%, 상업용 요금은 17.5% 인상하려고 한다.
사국전력은 경제통상성(METI)에 지난 220일 가정용 요금의 인상을 신청했다. 이는 이 회사로서는 지난 33년 이래 처음으로 요금을 인상하는 것이며 20113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계속 휴지 중에 있는 Ikata 원전의 3기의 원자로로 인하여 이러한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일본의 다른 원자력 발전 사업자들처럼 사국전력도 잃어버린 원자력 발전량을 대체하기 위하여 수입 화석연료의 극적인 증가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이 회사는 액화천연가스 비용이 2008년도에 기록한 1,780억 엔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