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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관서전력 안전대책에 31억 달러 소요 예상 (2013. 1. 28)
작성자 : 관리자2013-01-28조회수 : 1134
관서전력 안전대책에 31억 달러 소요 예상
원제 : Restart decision on San Onofre reactor could come in March
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대도시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는 관서전력은 그들의 원전에 대한 안전향상 조치에 최소한 2,850억 엔(31억 달러)이 소요될 것이라고 Makoto Yagi 사장이 말했다.
일본에서 가장 원자력 의존도가 큰 저력회사인 관서전력은 그들의 원전에 대한 원자력 규제 기관의 새로운 안전 기준을 충족하기 위하여 지출을 늘려야 할 수도 있다고 ?Yagi 사장이 오늘 도쿄에서 비교 수치나 시간표는 제시하지 않은 채 기자들에게 말했다.
오사카에 본사를 둔 관서전력은 자사의 원전들이 정지된 상태에서 화력 발전소 가동으로 늘어난 연료비를 충당하기 위하여 지난 11월에 전기요금 인상을 요구했다. 7월에 시행 될 규제당극의 새로운 요구 사항에 따라 관서전력과 동료들은 원자로를 재가동하기 전에 추가 안전 대책을 시행해야 한다.
정부에 제출한 계획에 따른 예상 지출에 의하면 관서전력은 2016년에 끝나는 3년 동안 1,950억 엔을 투자할 계획이다. 일본의 법령에 따라 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