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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문가들은 아직 파쇄된 구역에 대하여 결론을 못 내림 (2012. 12. 31)
작성자 : 관리자2013-01-02조회수 : 1077
일본전문가들은 아직 파쇄된 구역에 대하여 결론을 못 내림
? 원제 : Experts yet to reach conclusion on crush zone
일본의 핵 규제기구 전문가들은 현재 유일하게 가동 중인 원전 하부를 지나가고 있는 활성단층이 있는지에 대하여 결론을 내리기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원자력 규제기구의 조사팀이 토요일에 일본 서해안에 있는 후쿠이 현의 오이 원전에서 2일 간에 걸친 조사를 마쳤다.
규제기구의 위원 Kunihiko Shimazaki가 이끄는 5명의 조사팀은 최근에 원전 부지 북쪽에 판 트랜치를 조사했다.
원전 운영자인 관서전력은 원전 하부의 균열은 산사태에 의한 것으로 활성단층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조사 첫 날에 전문가들은 이러한 설명에 대하여 의구심을 나타냈다.
이 팀은 토요일 산등성이에 있는 발전소 부지를 관통하는 다른 트렌치의 검사를 통해 단층을 확인하고 결론을 내렸다.
지난달 발견된 이 균열은 이견을 촉발시켰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것이 산사태로 인한 것이라고 말하는 반면 다른 전문가들은 대규모 활성단층이라고 말한다.
조사팀은 토요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