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의 20 % 이상이 투표에 참여하고 그 중 절반이 `예`라고하면, 의회는 3개월 이내에 문제를 검토해야 할 것" 이라고 Rosen Plevneliev는 말했다.
"그렇게 되면 Belene 원전에 대한 의회의 금지조치는 폐기된다.“ 고 의회에서거의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Boyko Borisov 수상의 집권 우파 GERB당 출신인대통령이 말했다.
지난 3월 정부는 재정적 제약을 이유로 러시아 회사와의 두 번째 원자로를 건설하기로 한 계약을 폐기시켜 모스크바를 화나게 하여 10억 유로(13억 달러)에 달하는 보상 소송을 제기하게 하였다.
야당인 공산당은 거래의 부활을 강조하고 54만 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1월의국민투표를 강요했다.
국민투표에서 유효하기 위해서는 지난 마지막 총선의 투표수 이상이거나 또는 총 유권자 수 620만의 70%인 435만명이 투표하여야 하며 Plevneliev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의 국영 NCIOM 연구소가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불가리아 국민들은62.5%가 원자력의 개발에 찬성, 37.5%가 반대로 대체로 원자력에 우호적이다.
[출처 : Sofia (AFP) (2012. 12.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