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ctors
인도정부가 Jaitapur 원전에 제안된 원자로를 설치하는 것에 원칙적인 승인을발표하였다고 이코노믹 타임스가 보도했다. 이들 원자로들은 프랑스와의 협력으로 건설 될 것이다.
세계 원자력협회에 의하면 승인 절차는 우선 환경평가 승인에 뒤따라 첫 2기를 건설하고 25년간 연료를 공급하는 90억 달러짜리 협약이 2010년에 아레바와 체결되었다. 당초에 건설은 2013년에 시작하여 첫 호기가 2020년 발전을개시하는 것으로 계획되었다. 총 6기의 3세대 원자로로부터 9,600mw를 생산하게 된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2. 12.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