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고지서 : 영국의 조명을 유지하는 계획
⦁ 원제 : Energy Bill: The Plan To Keep UK`s Lights On
영국의 불빛이 다음 20년 동안에도 남아 있도록 하는 중요한 계획이 정부에 의하여 곧 발표 될 예정이다.
에너지와 기후장관인 Ed Davey는 저탄소 미래와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에서 더 많은 전기 생산을 약속하며 새로운 발전 용량을 만들어내야 하는 필요 사이에 균형을 잡아야한다.
대부분의 발전소는 수명이 다 되어가고 있으며, 정부는 다음 10년 동안 전기 인프라를 교체하고 개선하기 위해 1,100억 파운드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Imperial College 와 Chatham House 에서 연구원 Malcolm Grimston은 에너지 빌이 성공의 열쇄라고 말했다.
"우리는 거의 10년 이상 새로운 발전소를 건설하지 못하였으며 현존하는 대부분의 발전소는 수명이 다 되어가고 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가스 매장량이 많았으나 대부분은 사라져 버리고 이제는 수입에 의존한다.“
전기사용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2050년까지 두 배가 될 것이라고 한다.
발전 기술의 향상은 발전소 용량을 증가시키고 있지만 계획상의 우려는 업계의 목표가 탈선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웨스트요크셔에 있는 Ovenden Moor의 요크셔 풍력은 23개의 터빈에 용량 9.2MWe 인 설비를 9개의 터빈에 23MWe 인 설비로 교체하려고 한다.
그러나 새로운 터빈의 크기는 브론테 박물관의 고향인 인근 Haworth의 사회 운동가들이 환경이 황폐화 된 것이라는 불평을 하게 만들었다. - 님비주의 라는 비난은 부정함.
"이곳은 모든 사람들의 뒤뜰이며, 이 풍경은 유산입니다" 라고 Chris Gwent 브론테 (Bronte) 사회의 유산보존 임원은 말했다.
"우리는 그들이 이 독특한 풍경을 지배하게 하고 싶지 않아요."
영국은 2020년까지 발전으로 대기 중에 방출하는 탄소를 제로로 감소시키기 위하여 신재생 에너지원에서 총 발전량의 15%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서명했다.
[출처 : Sky News (2012.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