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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Lepreau 재가동에 대한 최종안전 승인 취득 (2012. 11. 05)
작성자 : 관리자2012-11-05조회수 : 1036
Point Lepreau 재가동에 대한 최종안전 승인 취득
원제 : Bulgarian president sets nuclear referendum for next January
New Brunswick주의 Point Lepreau 원자력 발전소는 전 출력 운전으로 가기 전에 규제당국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그러나 NB 원전 당국자는 발전소가 전 출력을 발전하기까지 아직 몇 주 더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유일한 원전인 Point Lepreau는 대규모 보수를 위하여 4년간 정지되어 있었다.
캐나다 원자력 안전위원회(CNSC)는 금요일에 발전소의 출력을 전 출력의 35% 이상으로 올리는 것을 허용했다고 발표했다.
“Point Lepreau 원전의 대규모 보수작업은 NB Power로 하여금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대응 조치로 현재 캐나다의 모든 원전들에게 CNSC가 요구하는 추가적인 안전장치들을 포함하여 발전소를 현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 CNSC의 수석 부위원장이며 규제운영 최고 책임자인 Ramzi Jammal이 성명에서 말했다.
그는 안전 시험들이 완료되고 규제요건들이 충족 되었으므로 CNSCNB Power가 정상적인 운전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승인하였다.” 고 말했다.
아직 원자로 출력 상승 및 감발 시험과 계통 병입 및 해지 시험 등 더 많은 시험들을 수행해야 한다고 NB Power 측은 말했다.
CNSC는 주민들과 종사자들 및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모든 필요한 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설의 운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한다고 Jammal은 말했다.
지난 달 Point Lepreau2008년에 보수작업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가정과 기업들을 위한 발전을 시작했다.
이 보수작업으로 이 660MWe 용량의 발전소는 또 다른 25~30년간 전력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었다.
이 발전소는 연간 333천 가구 이상의 가정에 공급하기에 충분한 전기를 생산할 것이라고 당국자는 말했다.
이 사업은 당초 계획대비 3년이 지연되었으며 원래의 소요예산 14억 달러를 10억 달러 초과하였다.
Point Lepreau 보수사업은 캐나다 원자력공사로서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CANDU-6 원자로의 개조공사였다.
지방정부는 비용 초과에 대한 연방정부의 재정 보상을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Stephen Harper 총리는 지속적으로 연방 정부는 계약상 의무만 지불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CBC News (2012.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