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en과 웨스팅하우스는 미주리 SMR 프로젝트 공급 업체 정상회의를 개최
⦁ 원제 : Ameren, Westinghouse to Host Supplier Summit for Missouri SMR Project
다음 주에 웨스팅하우스와 Ameren은 미주리 주에 제안 된 소형 모듈형 원자로 프로젝트에 대한 잠재적 공급업체를 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들 회사는 SMRs의 설계인증 및 인허가를 위하여 50-50 비용 공유로 미 연방 에너지부 예산 4억5천2백만 달러를 신청했다. 만약 이들이 예산 확보에 성공한다면 웨스팅하우스는 Ameren의 Callaway 원전 부지에 자신의 모듈 형 225 MWe 가압수형 원자로를 적용 할 계획이다. 지역 정치인, 미주리 대학, 비즈니스 그룹들 및 주의 모든 전력회사들도 동맹을 맺어 SMRs 연구 및 제조를 위한 촉매로서 이 프로젝트를 지지하고 있다.
"미국 기반의 SMR 산업은 지금부터 2030년 사이에 적어도 2500억 달러 이상의 경제활동을 창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웨스팅하우스 - Ameren의 미주리 동맹과 미주리 주는 이 신흥 산업의 발전에 대한 경쟁에서 연구, 엔지니어링 및 경제 발전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매우 유리한 입장에 있습니다.“ 라고 Geoffrey Black 이 Ameren이 배포한 보도 자료에서 말했다. Geoffrey Black은 Boise 주립 대학 경제학과의 학과장이다. 그는 또한 아이다호 국립 연구소의 선진 에너지연구 센터의 연구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공급 업체 정상회담에서 기조연설을 맡았다.
이 행사는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르네상스 메리어트 호텔에서 화요일에 개최된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2.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