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단련은 민주당에 원전의 즉각적인 재가동을 촉구
⦁ 원제 : Keidanren urges DPJ to promptly restart nuclear plants
경단련은 금요일 일본 민주당과의 회의에서 휴지 중인 원전의 즉각적인 재가동을 촉구했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이러한 주요 기업들의 로비에 대응하여 고위 민주당 관계자는 정부는 원전의 안전이 확인되는 즉시 원자로를 다시 가동하기로 단기정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경단련은 민주당 정부의 2030년 까지 원자력을 단계적으로 폐쇄시킨다는 장기목표에 대하여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 후쿠시마 노심용융사고 이후 대부분의 원전들은 안전 우려로 휴지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대중의 의견은 또한 원자력의 사용을 반대하고 있다.
회의에서 경단련 회장 Hiromasa Yonekura와 다른 경영진들도 신속히 적자보전 정부채권 법안을 통과하고 다른 국가들과의 자유 무역 협상을 가속화할 것을 민주당에 요구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사무총장 Azuma Koshiishi를 포함한 민주당 관계자들은 차기 국회회기 중에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고 그들이 말했다. 이 법안은 정부가 현 회계연도에 대한 예산을 지원해 적자보전 채권을 발행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민주당 측은 환태평양 전략적 경제동반자협약을 포함한 자유무역 협상에 대한 당의 긍정적 자세를 지적했다고 소식통은 말했다.
[출처 : Japan Times (2012. 1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