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tom 아르헨티나의 원자로 입찰에 참여
⦁ 원제 : Rosatom to participate in Argentinian reactor tender
Rosatom은 아르헨티나의 Atucha-3호기 입찰에 분명히 참여할 것이라고 10월 10일에 러시아 국영기업의 개발 및 국제 사업담당 부이사인 Kirill Komarov가 말했다.
Komarov는 Rosatom이 프라하에서 개최한 중부 유럽 원자력산업 포럼 Atomex-Europe 2012의 비공식 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난 9월 29일 아르헨티나 정부는 입찰이 내년에 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Komarov는 “Rosatom의 현재 위치는 사전 적격심사를 통과하여 잠재적인 기술 공여자 중의 하나로 아르헨티나 고객에 의하여 선정 되었다.”고 말했다.
“프로젝트의 구현을 위해 제시되는 조건들에 대하여 아르헨티나 측과 활발한 협상이 있었으며 곧 입찰이 있을 것이고 우리는 분명히 참여할 것이다.” 라고 그는 말했다.
Rosatom은 최근 아르헨티나에 원자로 기술에 대한 설명과 사업의 재정적 옵션들에 대하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국영 원자력 전력회사인 Nucleoelectrica Argentina는 이 부지의 두 번째 호기인 745MW 가압중수로 Atucha-2호기가 2013년 중에 상업운전을 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설은 지난해에 끝났으며 이후 시험이 진행 중이다. 원자로 공사는 1981년에 개시 되었으나 1991년에 중지 되었으며 6년 전에 다시 재개 되었다.
[출처 : Nuclear News Flashes (2012.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