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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원전 입찰에 Areva 실격 (2012. 10. 10)
작성자 : 관리자2012-10-10조회수 : 1070
체코원전 입찰에 Areva 실격
- Czechs nix French Areva bid on nuke plant
체코 국영전력회사 CEZ는 체코 남부에 건설할 원전의 입찰에 프랑스 Areva를 제외시켰다고 금요일 발표했다.
Areva법적 요구사항과 또 다른 요구사항을 충족시키지 못했다CEZ 대변인 Ladislav는 말했다.
“CEZAreva를 제외시킨 이유를 구체적이고 명료하게 Areva에 설명했으며 그 이유는 상업적 문제와 법적문제라고 말했다.
Areva10.5-15.7 달러에 상당하는 이번입찰에 미국의 Westinghouse 와 러시아의 Atomstroiexport 만 남기게 된 결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우리의 입찰이 가장 경쟁력이 있고 Temelin 원전에 대한 우리의 약속은 확고하다Areva는 말했다.
지난 7월에 접수한 이번입찰 결과의 낙찰자는 2013년 말에 발표될 예정이며, 2기의 원전은 2025년 준공 예정이다.
현재 TemelinDukovany에서 운전 중인 원전에 추가하여 2기의 원전이 더 준공되면 체코의 원전 비율은 현재의 30%에서 50%로 높아질 것이다.
TemelinPrague에서는 120 km 떨어져 있지만 오스트리아 국경에서는 60 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오스트리아가 계속해서 안전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모든 원전 폐쇄를 결정한 독일에도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공산정권 시대에 계획하여 2000년에 준공한 2기의 Temelin 원전은 러시아의 출력 1,000MW, VVER 이다.
[출처 : Nuclear Power Daily(2012. 1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