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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두 번째 원자력 라운드에서 제외될 하나의 입찰자 (2012. 10 .2)
작성자 : 관리자2012-10-04조회수 : 1095
터키의 두 번째 원자력 라운드에서 제외될
하나의 입찰자
원제 : One bidder to be eliminated in second nuclear round
터키는 9월 말까지는 흑해 연안에 건설할 두 번째 원전의 입찰에 경쟁 중인 응찰자들 중 한 곳을 탈락시켜 해외 응찰자의 범위를 좁히며 궁극적으로 금년 말까지 최종 낙찰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두 번째 원전에는 중국, 한국, 일본및 캐나다가 입찰을 준비하고 있다. 이 넷 중 하나는 이 달 말까지 제외될 것이며 올해 말까지 입찰이 완료 될 것이다." 라고 Doğan 뉴스 에이전시는 말을 터키 에너지 장관 Taner Yıldız의 말을 언급하여 보도했다.
두 번째 원전에 대한 입찰 과정은 후쿠시마 사고로 인해 지연되었다. "우리는 (감소하고 있는) 성장율과 민간 소비수치를 감안할 때 시간 손실을 상쇄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입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해야한다. 우리는 어제 카나다 원자력 회사 CANDU의 제안으로 회사 최고책임자와 회합을 가졌다.“ 라고 에너지 장관은 말했다.
터키는 이미 지중해 항구 도시 MersinAkkuyu 지역에 이 나라 최초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대한 계약을 러시아의 Rosatum 체결했다. Rosatum200억 달러의 예상비용으로 총 용량 4,800 MW4기의 원자로로 이루어 지는 Akkuyu 원전 공사를 2013년부터 시작 할 예정이다. 터키 전력거래공사는 첫 2개 호기로부터 생산되는 전력의 70%와 나머지 3, 4호기로부터 30%15년간 의무적으로 구매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입찰이 진행 중인 두 번째 원전은 흑해 지역 북부의 Sinop 시에 건설될 예정이다.
[출처 : Nuclear Energy Insider (2012.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