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Areva는 Olkiluoto 3호기 프로젝트에서 실수를 인정
원제 : French Areva admits mistakes in Olkiluoto 3 nuclear project
Luc Oursel 프랑스 Areva의 CEO는 여전히 회사가 핀란드 남서부에 건설 중인 Olkiluoto 3호기가 마감시한인 2014년에 완공될 것을 믿고 있다.
프랑스의 원자력 개발회사인 Areva의 수장은 핀란드 서남부 Eurajoki의 Olkiluoto 3호기 원자력 발전소 건설 기간 동안 실수가 있었음을 인정했다. 이 발전소는 공공전력 컨소시엄인 Teollisuuden Voima(TVO)의 의뢰로 지난 7 년 동안 건설되고 있다.
비즈니스 잡지 Talouselämä와의 인터뷰에서 CEO 인 Luc Oursel는 Areva, TVO, 그리고 방사선 안전기관 사이에 오해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어떤 경우 Areva는 감독 및 문서화의 관점에서 회사의 기대가 무엇인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었다고 그는 말했다.
"다른 한편으로 Areva는 엔지니어링 계획의 보다 앞선 단계에서 건설작업을 시작했어야 했다.“ 고 Oursel은 인터뷰에서 말했다.
프로젝트에 대한 여러 도전에도 불구하고 Oursel은 Olkilouto의 3 번 원자로는 2014 년 말까지 완공될 것이라고 예측을 하였다. 그는 내년 말까지는 원자로에 핵연료가 장전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으며 원전 운영자인 TVO는 일정에 맞추어 불을 붙일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TVO는 공개적으로 Areva의 전망에 의문을 제기하고 대신 빨라도 2015년에나 운영이 가능해 질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예측했다.
Areva는 현재 다른 3개국에서 Olkiluoto형 원자력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출처 : YLE News (2012. 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