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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는 후쿠시마 이후의 원자력을 방어 (2012. 9. 18)
작성자 : 관리자2012-09-18조회수 : 1003
IAEA는 후쿠시마 이후의 원자력을 방어
- Nuclear energy: who`s advancing and who`s retreating
에너지 생산을 위한 원자력기술의 사용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국제 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Yukiya Amano가 비엔나에서 말했다.
일본에서의 후쿠시마 원전 붕괴사고 후 1년 이상 지난 시점에서 Amano는 원자력의 안전을 선전했다.
일본은 지난 5월 마지막 운전 중인 원자로의 유지보수를 위한 정지로 일본의 40년 이상의 원자력 역사에서 처음으로 원자력이 없는 상태가 되었다. 6 월에 일본 총리 Yoshihiko Noda는 국가적인 항의에​​도 불구하고 Ohi 원전에 대한 재가동을 승인하였다.
후쿠시마 사고 18개월 후, 많은 나라들에서 원자력은 중요한 옵션으로 남을 것이 분명하다고 Amano는 비엔나의 국제 원자력기구 정기총회에서 말했다.
"우리의 최근 예측은 앞으로 20년 내에 세계의 원자력 발전소의 수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임을 보여줍니다."
그 성장의 대부분은 아시아 경제권에서 올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후쿠시마 재해에서 배운 교훈이 원자력 에너지 정책의 전진을 유도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우리가 후쿠시마 사고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우리가 원자력 안전에 보다 강력하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1986년의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 사고 이후 가장 최악의 사고로 후쿠시마 원전 주변 11마일 은 강제피난 구역으로 남아있다.
[출처 : UPI (VIENNA) (2012.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