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에너지 : 누가 전진하고 누가 후퇴하는 가
- Nuclear energy: who`s advancing and who`s retreating
금요일에 일본은 독일과 스위스를 뒤따라 작년 지진으로 유발된 후쿠시마 재해로 원자력에 타임을 부른 세 번째 국가가 되었다.
다음은 원자력에서 후퇴하는 주요 국가와 계속 밀고 나가려는 국가들의 리스트이다.
원자력의 단계적 폐지 국가들
일본은 작년에 후쿠시마원전 재해 후 원자력의 단계적 폐지를 결정한 작년에 결정 독일과 스위스를 뒤 따랐다. 원자력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 할 계획을 가지고 있던 이탈리아는 일본의 사고와 뒤이은 국민투표에서유권자들의 강력한 반대에 계획을 포기했다. 벨기에는 2016년과 2025년 사이에 원자력을 단계적으로 폐지 할 계획이다.
개발을 계속하고자하는 국가들
몇몇 국가는 여러 가지 이유들, 특히 수입 화석연료로부터 탈피하기 위해서라거나 원자력이 CO2 배출을 줄이는 필수 불가결 한 방법으로 본다는 것 때문에 원자력을 지속하기 원한다고 확인했다.
이들 국가는 프랑스, 영국, 러시아, 중국, 인도 및 미국 등이 있다. 그러나 후자의 국가에서 원자력 프로젝트는 새로운 주요 자체 에너지원으로 대두되고 있는 혈암 가스와의 경쟁에 의해 위협받고 있다.
몇몇 국가는 신규원전 건설 계획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들의 전체 원자력 시장을 새롭게 하기를 원하는 중국과 영국 뿐 아니라 이미 있는 원전에 6기의 원자로를 추가하려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이 이에 속한다.
원자력 에너지를 채택하고자하는 국가들
원자력을 채택하기 원하는 국가들은 주로 현재 석유와 가스로부터 전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탄화수소 자원을 아끼기를 원하는 걸프국가들이다.
이 리스트에 포함된 국가들은 서로 다른 단계의 개발 상태를 보이는데, 폴란드, 터키, 요르단, 이란, 아랍 에미리트 연방 및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나라들이다.
[출처 : AFP (Tokyo) (2012.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