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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F는 원자력 발전소의 폐쇄 유예를 고려 (2012. 9. 11)
작성자 : 관리자2012-09-12조회수 : 1072
EDF는 원자력 발전소의 폐쇄 유예를 고려
원제 : EDF considers nuclear plant reprieve
EDF 에너지는 2016년 폐쇄할 예정이었던 두기의 영국 소재 원자로의 10년 연장운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일요일자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EDF는 오래 동안 가장 오래된 일곱 기의 원자로 수명을 평균 5년 연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해왔다.
North AyrshireHunterston BSomerset Hinkley Point B가 프랑스 회사 소유의 여덟 기의 원자로 중 2023년에 발전을 정지할 한 기를 제외하고 폐쇄될 첫 두 기의 원자로이다.
이러한 원전 폐쇄 계획은 영국 정부가 2025년 까지 전력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새로운 세대의 원자력 발전을 목표로 에너지 분야의 전반적인 정비를 추진하는 주요 요인이었다.
그러나 EDFHinkley Point Suffolk Sizewell 에 건설하기로 한 신규원전 지연과 불확실 및 또 다른 두 기의 원자로를 건설하기로 한 호라이즌 벤처가 매각에 나서면서 원자로 퍠쇄의 유예는 담당 부처에게는 환영 받을 소식일 수 있다.
RBC 자본시장 애널리스트인 John Musk나는 신규원전이 상업운전에 들어가기 전에는 정부가, 안전문제는 별개로, 기존의 원자로를 폐쇄시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DF는 오래 동안 그들이 운영 중인 7 기의 가장 오래된 원자로에 대하여 평균 5년의 수명연장을 ahrby로 하고 있다고 말해 왔으며 금년 초에는 이를 7년으로 높였다. 그러나 지금은 Hunterston B Hinkley Point B 에 대하여 얼마로 연장할 것인지 결정해야 하는 시간의 마감이 임박했다.
폐쇄를 원한다면 2013년 까지는 원자로 폐로청에 신고해야한다.
EDF의 대변인은 수명연장에 대하여 언급을 거부했지만 평균 7년의 수명연장은 개별 발전소의 사정에 따라 다른 결과를 보일 수도 있다고 확인했다.
[출처 : Daily Telegraph (2012.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