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스페인 Garona 원전 운영허가 갱신 신청 연기 (2012. 9. 10)
작성자 : 관리자2012-09-10조회수 : 1098
스페인 Garona 원전 운영허가 갱신 신청 연기
원제 : Nuclenor postpones application for Garona license renewal
스페인의 Nuclenor사는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원자로인 Garona 비등수형 원자로에 대하여 정부가 설정한 마감일인 96일까지 운영허가 갱신 신청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95일 오후 늦게 발표하였다.
이 이 원전에 대한 투자에 비경제적 요인이 될지 어쩔지 알 수 있을 때 까지 새로운 운영요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12,000만 유러(15,100만 달러)의 기금을 거는 모험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발전소는 스페인과 국제 원자력기구가 정한 모든 조건들을 만족하고 있으므로 Garona 원전을 싸고 있는 경제성에 대한 의혹들이 해소 된다면 회사는 운영허가 갱신을 신청할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회사는 말했다.
스페인 원자력 포럼의 여성 의장인 Maria Teresa Dominguez96일 회견에서 Nuclenor이 운영허가 갱신을 신청할 수 있게 기한을 연장해주도록 모든 사람들이 나서줄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7월 정부는 2013년 까지 원자력 발전소를 폐쇄하라는 명령을 뒤집어 운영허가를 2019년 까지 갱신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Nuclenor96일까지 갱신허가를 신청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Nuclenor814일 기한 연장을 요청했지만 정부는 이에 대한 어떠한 조치나 전력산업 개편 계획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원래 계획은 모든 유형의 발전, 특히 원자력에 대하여 무거운 세금을 물리는 것으로 Garona 원전의 기한 내에 발효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발전 사업자들의 시위로 정부는 방안을 다시 고려하게 되었으며 지금은 이번 가을에나 발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Dominguez는 말했다.
Nuclenor8월 상공부에 정책 설명을 요구하는 편지를 보냈으며 Garona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세금에 대한 정보를 요청하는 서신을 Castilla y Leon 지방정부에 보냈다고 말했다.
[출처 : Nuclear News Flashes (2012.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