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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와 세계의 원자력 (2012. 7. 16)
작성자 : 관리자2012-07-16조회수 : 1264
후쿠시마 와 세계의 원자력
원제 : Fukushima and Nuclear World Wide
이 기사는 아레바가 자사의 블로그에 올린 글이다.
The Wall Street Journal Japan은 일본정부의 원자력 선택이 노동자에게 미치는 경제적 영향에 대하여 조사하고 여러 가지 추정들을 발견하였으며 그들 모두가 우려스러운 것들 이었다.
일본 원자력 산업회의는 2010 회계연도 말을 기준으로 전력회사 및 부품 제조업체에 종사하는 원자력 인력이 46,882명 이러고 밝혔다. 한편 방사선 협회는 같은 기간에 75,988명으로 더 높은 수치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정부 산하 조직은 방사선 관련 직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만을 등록하지만 원자력 분야의 수치는 업계에서 더 이상 작업에 종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등록된 사람들을 모두 포함할 수 있다.
그러나 국제적인 비교는 특히 후쿠시마 사고 전에 원자력이 일본의 전체 발전의 약 30%를 점유한 것을 고려하면 낮은 쪽에 있다고 판단된다.
원전들이 계속 정지 상태를 유지한다면 이 숫자는 고용에 상당히 상당한 영향을 주는 크기라고 할 때, 수상으로서는 전체적인 효과가 더 클 수 있다.
동시에 CBC 뉴스는 전 세계의 원자력 발전 상태를 조사했다.
일본에서 핵 참사가 일어난 이후 16개월이 지난 현재 전 세계의 원자력 발전은 기록적 수준을 달성했으며 이는 원자로 건설 붐이 꾸준히 높은 수준을 달성할 수 있도록 밀어부친 때문으로 보인다.
각국의 원전 안전에 대한 재평가로 후쿠시마는 원전 개발을 3, 4년 정도 지연 시켰다. 그러나 건설은 계속 되었다.” 고 원자력 에너지기구(NEA)Luis Echávarri 사무총장은 말했다.
그리고 기사는 원자력 활동과 새로운 건설의 큰 세계적인 그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원자력 관련 기업을 대표하는 산업 그룹인 세계 원자력 협회는 30개국에서 435기의 원자로가 운영 중이라고 한다. 이 숫자는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81기 이상의 원자로가 건설 중이거나 또는 성능개선 중이다. 중국, 러시아, 한국이 각각 26, 10기 및 5기의 원자로를 건설하면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150기 이상의 신규 원자로가 2016년 까지 준공될 예정이며 또 다른 330기가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데 주로 중국과 인도가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제안의 20기는 미국에서, 그리고 4기는 영국에서 추진 중이다.
[출처 : AREVA Blog - North America (2012. 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