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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원자력발전의 역할 확인 (2012. 6. 27)
작성자 : 관리자2012-06-27조회수 : 1346
APEC 원자력발전의 역할 확인
- Apes recognition for nuclear role
아시아-태평양 연안국은 후쿠시마원전 사고의 경험에도 불구하고 원자력 발전이 이지역의 에너지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에너지장관 회의에서 선언했다.
21개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기구(APEC, Asia-Pacific Economic Corporation) 회원국의 에너지장관은 러시아의 St Petersburg에서 개최한 2일 동안의 회의를 마치고 이지역이 직면한 에너지 안보와 문제점에 대해 구체적인 전략을 선언했다. 이 선언문은 에너지안보문제 에서부터 이 지역의 에너지 경제 강도(Energy Intensity of Apec Economies))2035년 까지 2005년 수준에서 45% 경감하기위한 문제점 및 해결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이 성명서는 이지역의 에너지 시장을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토록 만들기 위해 장관들이 조치해야 할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기조연설에서 러시아 에너지장관 Alexander Novak 는 이 지역의 에너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제한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에너지 절약 및 환경 친화적인 기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며 우리는 이 기술에 원자력 을 포함시키고 대체에너지를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Apec 회원국은 전 세계 에너지 수요의 60%를 담당하고 있으며 에너지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4개 국가가 포함되어 있다. 캐나다, 중국, 일본, 한국, 멕시코, 러시아, 미국 8개 국가는 원전을 운영하고 있다.
Apec 장관들은 에너지 안보를 증진시키는 방안으로 원자력의 안전성을 확보하기의해 공동 노력할 것 을 선언했다. 이 성명서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도 불구하고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고 환경 보호를 위해서 원자력발전이 필요하다는데 에 인식을 같이했다.
이 성명서는 이 지역의 원전기술 확보국가는 이의 도입을 희망하는 국가에 원전 경험과 기술을 전수해 주어야 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특히 회원국과 IAEA 와 같은 국제 협력기구와의 협력 강화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를 위해 원자력 안전성 증진을 위해 비상대응 및 경고를 담당하는 지역협력 조직을 설치하기위한 실무그룹을 (Apec`s Energy Working Group)을 운영키로 했다.
공동 노력
회원국들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경험에서 배워야하며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정보와 경험을 국제적으로 공유하고 일본정부는 이 발전소를 안전한 상태로 유지하기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St Petersburg 성명서는 말했다.
국제협력 이라는 문구가 장관들이 발표한 성명서에 자주 언급되었다. IAEA OECD NEA와의 협력과 마찬가지로 석유와 가스의 비상사태 시 에너지 안보를 위해 국제 에너지 협의회(International Energy Agency)와 협력을 강화해야한다고 장관들은 말했다.
[출처 : Nuclear Power Industry News(2012.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