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20,000톤의 우라늄 발견
- 20,000tonnes of uranium found in Jordan : joint venture
요르단 에너지자원법인 과 프랑스 Areva 의 합작회사는 Jordan에서 20,000톤 이상의 우라늄을 발견했다고 화요일 말했다.
Jordan French Uranium Mining Company(JFUMC)는 요르단 중부에서 지난해 12,300톤의 우라늄을 찾아냈으며 허가된 70 평방킬로미터의 면적에 총 가능 매장량은 20,000톤이 넘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 가능 매장량은 요르단의 원자력 연료공급을 안전하게 하기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현재와 미래의 우라늄시장을 고려하여 우라늄 채굴사업의 가능성에 대한 기술적이고 경제적인 검토가 2012년에 수행될 것이라고 합작법인은 말했다.
에너지 수요의 95%를 수입하고 있는 요르단은 전력수요의 80%를 이집트에서 수입하는 가스발전이 담당하고 있어 이의 공급 불안에 대한 대안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2011년 이래 이집트와 이스라엘에 공급하는 파이프라인이 14회나 공격을 당했다.
국토의 92%가 사막인 요르단은 세계 10대 가뭄국가 중의 하나이며 극심한 물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담수 원자력발전을 원하고 있다.
Areva와 미쓰비시 컨소시엄과 러시아의 Atomstroyexport 가 요르단의 최초 원전건설에 경합중이다.
[출처 : Nuclear Power Daily(2012.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