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리투아니아의 Visaginas 원전 승인
- EC Confirms `Favourable Opinion" For Visaginas Project
유럽연합은 Lithuania 의 Visaginas 원전 1기 건설에 대해 우호적인 견해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사업은 경제성이 있어야 하고 사업추진회사는 “이사업에 필요한 적절한 자금조달 계획을 수립해야한다”고 함.
Lithuania 에너지성 장관은 유럽연합은 Visaginas원전이 Euratom조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견해를 보였다고 성명서에 발표했다. 유럽연합은 이 발전소가 발틱지역의 에너지 안정에 도움이 되며, 발틱지역과 유럽에너지 시장의 가교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연합은 오늘 우호적인 견해를 확인했지만 이 문제에 대한 성명서는 발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유럽연합의 우호적인 견해는 Euratom조약에 따라 원전사업자가 유럽연합의 금융기관(Euratom 및 유럽투자은행)에 자금조달을 신청할 수 있다.
Euratom조약에 따라 유럽연합 국가는 원전사업계획을 계약체결 3개월 이내에 통보해야 한다.
Lithuania 에너지성 장관은 Visaginas원전이 유럽연합 발틱지역의 최초 원전이 될 것이라고 함.
이 사업에는 발틱지역의 3개 에너지회사와 GE-Hitachi Energy Ltd 가 참여하며, 사업추진회사의 지분은 Hitachi(일본) 20%, Estonia 22%, Lavita 20%, Lithunia 38%이다.
Lithunia , Lavita, Estonia 총리는 금년 초 폴란드가 이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이 열려있다고 말했다고 이 성명서는 말했다.
Hitachi-GE는 이사업에 advanced boiling water reactor를 추천하고 있다. 2022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2015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며 건설비용은 5 billion 유로가 될 것이라고 이 성명서는 말했다.
Visaginas원전은 Lithuania 와 유럽연합의 합의에 따라 폐쇄키로 한 1300MWe 의 Ignalina 원전 2기를 대체하게 된다.
타당성 조사를 포함한 일부 준비 작업은 이미 완료되었다.
[출처 : NucNet(2012.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