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미 조지아전력 터키의 원전 건설에 관심 (2012. 6. 11.)
작성자 : 관리자2012-06-11조회수 : 1324
미 조지아전력 터키의 원전 건설에 관심
원제 : Georgia Power interested in Turkey’s nuclear plant
미국의 조지아전력은 터키의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다고 최고 경영자인 Paul Bowers68일 말했다.
"터키는 에너지 분야에서 독립되고 싶어 한다. 우리는 지난 30년 동안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여 왔으며 그들을 도울 수 있다" Bowers는 조지아 주지사 Nathan Deal과 터키를 방문한 동안 Anatolia News와의 회견에서 말했다. 조지아전력은 안전하고 깨끗한 원자력의 유지를 보장하는 것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고 Bowers는 강조했다. Bowers Deal은 방문 기간 중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논의하기 위해 터키 경제장관을 만날 예정이다.
"104기의 원전이 미국에, 전 세계에 400여기의 원전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원전이 모든 안전기준에 맞춰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를 초월하는 다른 권고나 제안이 있다면 우리는 물론 이를 받아들일 것입니다.“ 라고 Bowers는 말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터키의 에너지 및 천연자원부 장관인 Taner Yıldız가 터키는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기로 결정하였으며 2023년 까지 23기의 원전을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하면서 시작되었다. 터키는 북부지방의 Sinop에 건설될 두 번째 원전에 대하여 일본, 한국, 중국 및 캐나다와 협상 중이다. 러시아의 원자력 에너지 거인인 Rosatom은 남부지방 Mersin에 터키 최초의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4기의 원자로를 갖는 이 발전소는 약 200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며 수명은 60년이다.
한편, Deal 주지사는 터키는 지역의 리더였으며 경제 또한 매우 강한 나라였다고 강조했다. 미국과의 자유무역 협정 서명 가능성에 대하여 질문을 받고 Deal 주지사는 이 문제가 가능한 빨리 워싱턴에 의하여 다루어 질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협약의 서명이 침체되고 있는 원인을 현재의 유렵 부채위기로 지적했다.
[출처 : Agence France-Presse (2012.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