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관리자2012-06-07조회수 : 1325
푸틴 과 벨라루스 리더 ‘밝은 미래’ 전망
- Putin and Belarus leader see `great future` ahead
러시아 대통령 푸틴 과 벨라루스 리더 Alexender Lukashenko는 푸틴이 새로 취임한 이후 첫 번째 해외순방중인 지난 목요일 그들의 밀접한 관계를 재확인 했다.
Lukashenko는 푸틴을 친히 공항에서 영접하여 수도 Minsk 외곽 소나무밭 숙소까지 승용차에 동승하였다.
Lukashenko의 사저에서 회담을 마친 후 두 사람은 보도진에게 그들의 밀접한 관계를 재확인 했다.
나의 첫 번째 해외순방이 형제국가 벨라루스 라는 사실이 우리의 밀접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고 푸틴은 말했다.
푸틴 은 벨라루스에 최근 5 billion 달러의 차관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벨라루스는 러시아가 주도하는 구소련 연합으로부터 3 billion 달러의 차관을 제공받았다.
푸틴은 3차분 차관에 대해 합의 했으며 4차분에 대해서 협상을 시작했다.
두 정상은 벨라루스의 원전 건설계획 및 공동추진체제를 형성하기위한 방안에 대해서 협의 했다.
러시아는 벨라루스의 최초원전 건설을 위해 15년에 걸쳐 10 billion 달러의 차관 제공을 제의했으며 이는1986년 체르노빌 원전사고 이래 처음이다.
Minsk 방문후 푸틴은 프랑스 대통령 Francois Hollende 를 만나고 이어 독일 총리 Angela Merkel을 만날 예정이다.
[출처 : Vietnam News(2012.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