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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팅하우스는 177개 직위 감원-후쿠시마 이후 규제 불확실성 이유 (2012. 5. 22.)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363
웨스팅하우스는 177개 직위 감원
- 후쿠시마 이후 규제 불확실성 이유
원제 : Westinghouse Cuts 177 Positions Citing Post-Fukushima
Regulatory Uncertainty, Economy
Pittsburgh Tribune-Review 지는 금요일 웨스팅하우스가 25명을 정리해고 하고 152명에게 조기 명예퇴직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이 도시바의 자회사 인력 14,000명에 비하면 인력감축은 비록 소규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자력 산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도전을 반영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대변인은 특히 연방 규제기관들이 일본의 후쿠시마 제 1원전 사고에 대한 응답으로 작성한 규정에 따라 요구되는 안전성 강화 조치를 해결하기 전까지는 다수의 원전 소유주들이 출력향상 설비개선을 미루고 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세계경제 또한 프로젝트의 지연에 기여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주 Cranberry시에 본사를 둔 웨스팅하우스는 3세대 가압경수로인 AP1000 원자로 설계 외에 미국과 해외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연료 제조, 계측제어 설비 공급 및 유지 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내 운영 상업용 원자로의 거의 절반이 웨스팅하우스 가압수형 원자로이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2. 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