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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Hamaoka 원자로 재가동 주민투표를 위한 청원 운동 개시 (2012. 5. 15.)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349
시민단체 Hamaoka 원자로 재가동 주민 투표를 위한 청원 운동 개시
원제 : Group launches petition drive for Hamaoka reactor referendum
일요일 시즈오카 현에서 일단의 시민단체가 Hamaoka 원전의 재가동 여부를 주민 투표에 부치자는 청원 운동을 시작했다고 단체의 멤버가 말했다.
만약 이 단체가 현지 법률에 따라 허용되는 두 달간의 기간 동안 약 62,000명의 서명을 받거나 또는 Shizuoka 현의 유자격 50분의 1에 해당하는 유권자의서명을 받으면 직접 주지사 Heita Kawakatsu에게 주민투표를 개최하기위한 조례를 채택할 것을 요청할 수 있다. 이 청원의 완료 기일은 711일까지이다.
이 청원에 의하여 Kawakatsu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주민투표 제안에 대한 토론을 위한 의회를 소집하여야한다.
그룹의 리더 Nozomu Suzuki는 이 청원으로 사람들을 각성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우리는 현 주민의 뜻이 적절히 정책결정에 반영되기를 희망한다고 Suzuki는 말했다.
Hamaoka 단지에는 두 기의 원자로가 있으며 태평양 연안의 Omaezaki시에 속한다. 소유자인 중부전력()는 지난해 5월 이 지역이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에서 인간이 만든 재해를 유발한 것과 같은 치명적인 지진발생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널리 퍼진 가운데 총리의 요청에 의하여 가동을 중지하였다.
"나는 원자력 발전소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결정하는 것은 내 개인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고 청원서에 서명한 28세의 시간제 근로자인 Yoshiko Akiyama는 말했다. “주민들이 원자로의 재가동 여부를 결정할 기회를 갖는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말했다.
[출처 : The Japan Times (2012. 5.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