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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정부 원전정책에 반전을 시작 (2012. 5. 15.)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553
스페인 정부 원전정책에 반전을 시작
원제 : Spanish government starts turnaround
스페인 원자력 규제당국은 2009Garoña 원전이 2019까지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다고 판결했지만 당시의 정부는 운영허가를 2013까지 4년만 연장하였다. 당시의 4년 연장은 원자력 발전소 수명에 대한 임의의 40년 한도에 대한 정부정책의 변화의 징표로 여겨졌다. Garoña 원전은 446MWe 용량의 비등수형 원자로 단일호기로 1971년에 가동을 시작하여 20137월이면 42년간 운영하는 것이다.
20112월 스페인 정부는 국가의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법정 40년 수명 제한을 제거하기 위한 투표를 실시했다. 금년 초에 스페인 내각은 국가 원자력 규제기관인 Consejo de Securidad Nuclear (CSN) 에 발전소의 지속적인 운영에 관한 조언을 요구하여 Garoña 원전의 2013년 폐쇄일정을 뒤집기 위한 첫걸음을 내 디뎠다.
스페인의 국가 원자력포럼인 Foro Nuclear에 따르면 산업, 에너지 및 관광 부는 201376일 폐쇄 주문에 대한 일부 취소를 위한 정식 절차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 Garoña의 운영자인 Nuclenor는 이 결정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고 Foro Nuclear는 보도했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12.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