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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기업단체 원자로 재가동을 요구 (2012. 5. 14.)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340
일본의 기업단체 원자로 재가동을 요구
원제 : Business Group Calls On Japan To Restart Reactors
일본의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단체가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보장하고 전기 요금의 심각한 인상 가능성을 피하기 위하여 원자로 재가동을 정부에 요구했다고 일본 원자력산업 회의(JAIF)는 말했다.
JAIF는 중소기업 협회 연맹의 회장 Kinya Tsuruta가 이번 주 산업상 Yukio Edano에게 이러한 요청을 포함하는 편지를 보냈다고 말했다.
이 그룹은 전기 요금의 큰 인상은 중소기업을 초토화시킬 것이라고 하며 안전이 확인된 원자로를 재가동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Tsuruta 씨는 회의 후 요금인상은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큰 인상은 일본 산업의 해외 이전으로 인한 공동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은 금주에 마지막 가동 중이던 상업용 원자로인 Tomari-3호기 마저 정지시킴으로서 50기의 원자로 중 가동 중인 상업용 원자로가 하나도 없는 나라가 되었다.
20113월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이후 일본의 원자력 발전소에서는 스트레스 테스트가 실시되고 재가동 전에 검사 결과를 승인받아야 한다.
[출처 : NucNet (2012.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