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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EA1 원전, 요르단 요구 충족 (2012. 5. 11.)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392
ATMEA1 원전, 요르단 요구 충족
- ATMEA1 Reactor Is Fitting Local Needs
ATMEA1 원전은 1,100 MWePWR로써 중간급 용량의 전력계통에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이는 미쓰비시 중공업과 AREVA50 50 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ATMEA에 의해 설계되었다.
JAEC(Jordan Atomic Energy Commission)은 요르단에 처음으로 건설할 원전에 대한 기술을 선정하였다. JAEC는 지난 2년 동안 3개의 원전기술에 대한 기술평가를 실시 해왔다,
이 기술평가는 요르단의 요구조건에 맞고 최상의 안전수준을 확인 하는데에 목적을 두고 추진되었다.
미쓰비시 중공업과 AREVA50 50 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ATMEA1 기술이 요르단의 기술적이고 경제적인 요구에 잘 맞는다고 동 위원회는 결론지었다.
이 결정은 새롭고 세계적인 1,100 MWe급 원전모델의 기술개발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하지만 요르단은 다음 평가단계에서 AREVA-MHI-ATMEA를 포함한 두 응찰자와도 협의를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이 단계에서 중요한 문제점이 검토되고 Site와 운전자도 이 평가에 포함될 것이다.
이는 요르단에 경제적이고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고 요르단을 새로운 발전단계로 진입하게 하는 과정에서 JAEC가 이룩한 중요한 성과이다.
이는 ATMEA1기술이 3세대 원전으로 최고의 안전성으로 요르단의 요구를 엄격하게 수행할 수 있음을 확인한 것이라고 ATMEA1사장 Philppe Namy 사장은 말했다.
ATMEA1의 안전성에 대해 프랑스 안전위원회(French Safety Authority))는 발표한 성명서에서 ATMEA1은 요르단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요구사항인 어떠한 상황에서도 냉각시키고 기밀성을 유지할 수 있는 안전설비를 반영하였으며 요르단 국민에게 최고의 안전을 보장하는 설계라고 확인했다.
프랑스와 일본팀은 이 사업을 요르단 국내업체와 공동으로 추진할 것임을 약속했으며 요르단 국내업체국내업체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길 희망하고 있다.
ATMEA1원전은 중형급용량의 전력계통에 적합토록 특별히 설계된 원전으로, 2007년 설립한 미쓰비시중공업과 AREVA Joint Venture가 설계했다
ATMEA의 두 모회사는 50여 년 동안 전 세계에 130기원전이 운영하고 있으며, 3.300 reactor year 의 운전 경력을 갖고 있다.
[출처 : Nuclear Power Daily (2012. 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