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S원전 재가동일정 미확정
- Jaczko : No schedule for SONGS Restart
미국 원자력위원회(NRC) 위원장은 San Onofre 원전은 재가동 단계에 있지 않으며 재가동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지난 월요일 NRC위원장 Gregory B. Jaczko 는 규제자들은 동 발전소의 재가동 일정표를 갖고 있지 않다고 발표했다. 이는 Southern California Edison 전력회사가 두 발전소는 6월에 제한된 출력으로 운전을 개시할 수 있다는 추측보도에 관련한 분석가들의 물음에 대답한 것이다.
Jaczko의 발표문
“언론의 잘못된 보도와 달리 증기발생기관련 안전문제로 정지중인 San Onofre 원전의 재가동에 대한 NRC계획은 없다. 우리는 아직까지 지난 3월 27일자로 NRC가 요구한 요구사항에 대한 전력회사의 조치결과를 서면으로 받지 못한바 2, 3호기 재가동일정에 대한 논의는 아직 시기상조다. 우리는 그들의 답변을 받으면 안전성검토에 필요한 시간계획을 수립할 것이다.“
San Diego 와 Los Angeles 사이에 있는 두 원전은 증기발생기 튜브(Tube)의 과도한 마모로 한 대의 증기발생기에서 누설이 발생하여 수개월간 정지되어 있다. 발전소와 NRC관계자의 검사결과 진동과 마찰에 의해 손상된 다수의 튜브를 발견하였으며, 이 튜브들은 현재 관막음(Plugging) 하여 정비 중 이다.
[출처 : Nuclear Power Industry News (2012. 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