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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C-Lavalin 원자력 부문 직원들 파업 위임 (2012. 5. 07.)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353
SNC-Lavalin 원자력 부문 직원들 파업 위임
원제 : SNC-Lavalin nuclear workers back strike mandate
SNC Lavalin 그룹의 원자로 부문에서 870명의 과학자, 엔지니어 및 기술자를 대표하는 노조는 94%의 압도적 찬성투표로 지도부에게 파업위임을 결정함으로서 곤경에 빠진 이 캐나다의 건설 및 엔지니어링 회사에 새로운 도전을 던졌다.
작년에 15백만 캐나다 달러에 로열티를 얹어 캐나다 정부로부터 Candu 에너지를 인수한 SNC는 뇌물과 부적절한 지불의혹으로 현재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전문 엔지니어협회(SPEA)에 의하면 통지 후 72시간 후에는 파업에 돌입할 수 있으며 빠르면 57일부터 파업이 가능하다고 한다.
캐나다, 중국, 아르헨티나, 루마니아 및 한국에서 원전 설계 및 유지관리를 담당하는 노조원들은 20101231일 이후 계약을 하지 않고 있었다.
노조는 임금 문제가 남아 있으며 어떠한 협상도 현재 예정되어 있지 않다고 말했다.
SNC의 자회사인 Candu 에너지 대변인은 언제든 노조가 원하는 시간에 협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우리의 목표는 작업의 중단 없이 SPEA와 가능한 빨리 합리적으로 단체협약을 협상하는 것입니다라고 Katherine Ward 홍보이사는 이메일을 통하여 말했다.
"그러나 우리의 고객에게 파업의 경우에도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고, 계약상의 의무를 보장하기 위하여 사업을 계속 수행할 수 있는 대안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국영 캐나다​​원자력공사는 캐나다 및 해외에 34기의 원자로를 해외를 건설, 판매했다.
[출처 : TORONTO (Reuters) (2012. 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