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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Onofre 복구비용 최대 6,500만 달러 추산 (2012. 5. 07.)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331
San Onofre 복구비용 최대 6,500만 달러 추산
원제 :San Onofre Repair Cost Estimated at Upward of $65 Million
분기 수익보고서를 발표하면서 Edison International은 캘리포니아의 San Onofre 원자력 발전소의 수리비용이 5,500만 달러에서 6,500만 달러 사이가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비용은 미쓰비시 중공업이 2009 년과 2011 년에 공급한 증기 발생기에서 발생한 세관이 너무 일찍 얇아지는 현상 때문이다. 애널리스트와의 통화에서 Edison의 경영진은 미쓰비시 중공업과 피보증인으로부터 비용을 보상 받으려한다고 말했다.
Edison의 경영진은 이들 두 원자로가 여름까지도 정지 상태로 남아있어 캘리포니아의 전력 부족의 위협을 야기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6월에는 감발운전 상태이지만 재가동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캘리포니아 독립 전력망 운영자(ISO : Independant System Operator)에 보고했다. 원자로의 재가동은 원자력 규제위원회의 승인을 필요로 한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2. 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