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가 원전 상공에 패러글라이딩
- Greenpeace Activist Paraglides Into Bugey Nuclear Plant
: EDF to Spend $500 Million on Security
한 환경운동가가 “원전설비의 공중 공격으로부터의 취약성을 보여주기 위해“ EEDF 의 Bugey 원전 내부에 페러그라이더 로 내려왔다고 그린피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비디오 영상으로 보여준 영상에서 환경운동가는 원전상공에서 낙하하면서 연막탄을 투하하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EDF대변인 Laure Limousin은 이 사실을 확인하며 비행자는 발전소 소내로 낙하했고 또 한명은 발전소 밖에 있었다고 말했다.
“발전소 안전상에는 문제가 없었다.” 고 EDF는 말하며, “2011년에 설치한 안전설비가 이 침입자를 즉시 감지해 체포했다” 고 말했다.
이 사건 이후 한 EDF 간부는 원전의 보안을 강화하기위해 2016년까지 400 million 유로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EDF는 지난12월 그린피스가 2기의 원전에 침입한 이후 프랑스 내 원전의 보안을 강화 해 왔다고 발전소 담당 이사 Dominique Miniere는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발전설비 감시를 위해 투자할 비용은 “매년 수십 million 유로” 이며, “2016년 까지 최고 400million 유로를 투자하여 프랑스 원전의 보안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Nuclear Power Industry News (2012.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