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ss Test 결과 조치방안
⦁ 원제 : Stress tests on the home straight
유럽의 원전 운영국가는 Stress Test결과 “자국의 원전 안전을 한층 향상시켰다” 고 이 프로그램의 상호업무를 검토한 규제자는 말했다.
후쿠시마원전사고와 같은 사고를 방지코자 유럽연합은 비유럽연합인 스위스와 Ukline을 포함한 17개국 147개 원전에 대해 Stress Test를 시행했다. 이 Stress Test는 지진, 쓰나미, 혹독한 기후와 같은 외부여건은 물론 안전계통의 고장, 중대사고 대처방안에 대해 중점을 두고 실시되었다. 이 Test의 목적은 피할 수 없는 극한 상황(cliff-edge)을 일으킬 수 있는 설비 또는 절차상의 문제를 찾아내는데 있다.
오늘 유럽원자력안전규제자그룹(ENSREG, European Nuclear Safety Regulators Group)은 지난해 11월 각 국가가 발행한 보고서를 전문가들이 검토한 방법을 보고서에 구체적으로 발표했다. Stress Test에 대한 정의가 일부에선 다르게 해석되기도 했지만 “모든 국가는 실제 적용하는 정도를 조정하면서 자국의 원자력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이 보고서는 기술했다.
이 보고서의 첫 번째 건의 사항은 서유럽원전규제자연합(WENRA, Western European Nuclear Regulators Association)을 전문화 하여 지진, 홍수, 혹독한 기후와 같은 자연재해와 중대사고 대처방안에 대한 지침을 개발하는 것 이다.
두 번째 건의 사항은 각 국가는 이미 합의한테로 사고 시 원전의 Containment를 건전하게 유지하는 방안을 속히 조치해야 한다. 경수로원전에서는 원자로계통을 감압하여 핵연료 용융을 방지하고, Containment의 과압 및 수소폭발 방지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이 방안들은 후쿠시마원전사고가 Containment의 기밀성을 상실하여 중대사고로 이어진데 에 기인한다.
세 번째 건의 사항은 사고를 방지하거나 완화할 수 있도록 또는 규제자와 운전자가 합동으로 근무할 수 있는 방안을 수립하는 것 이다. 이는 비상대책/구조반이 사용할 수 있는 벙커나 이동용 장비, 통신시설을 포함한다.
유럽원자력안전규제자연합은 적어도 10년 이내의 주기로 또는 적정한 시기에 자연 재해와 관련 설비를 재평가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유럽원자력안전규제자연합(ENSREG)은 24개 국가의 70여명 전문가, 그 이외 국가의 참관인 그리고 IAEA전문가를 이 보고서의 검토과정에 포함시켰다. 이들은 하나의 그룹을 이루어 2,000여건을 서로 질문을 했고 34개 발전소를 방문했다. EU는 4월 25일 이 회의에 참석치 않은 오스트리아를 제외한 25개 국가가 이 보고서를 종합하여 성명서를 발표하고 승인했다. 이 회의 후속조치로 서유럽원전규제자연합(WENRA)의 설립을 후속조치로 선정하고, Task Force를 구성하여 Off-site비상대책에 대한 EU 상호 협조방안 검토 및 추가현장 방문을 추진키로 결정했다.
EC 와 ENSREG는 공동으로 오늘 보고에서의 건의사항을 실행하고, IAEA의 후쿠시마원전 후속조치에 참여하며, 원자력 안전협정(Convention on Nuclear Safety)에 따른 결정사항을 준수하며, 추가현장 방문을 추진하기위한 Action Plan을 수립한다.
이 ENSREG 보고서 및 원전 안전에 대한 건의사항은 오는 6월에 개최되는 유럽 정상회의에 보고될 예정이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12. 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