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C의 조치 법정싸움으로 이어져
- NRC Action Will Force Major Court Fight
Vogtle원전 착공 전에 후쿠시마 사고에 따른 안전성 향상조치를 취해야한다고 주장하는 9개의 환경단체는 NRC가 이에 상반되는 결정을 내리자 법정싸움을 강행할 것 같다.
NRC 결정이 내려진 뒤 전화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NRC가 Vogtle원전 인허가 과정에서 후쿠시마원전사고의 안전 및 환경 영향을 충분히 고려치 안았다고 설명했다.
Southern Company 측은 새로운 법정싸움이 Vogtldnjs전에 30여종의 인허가 변경을 초래하고 본 사업의 공정 지연 및 공사비 초과를 가져 올 것 이라고 말했다.
이 9개 환경단체는 Blue Ridge Environmental Defense League, Center for a Sustainable Coast, Citizens Allied for Safe Energy, Friends for Earth, Georgia Woman`s Action for New Direction, North Carolina Waste Awareness and Reduction Network, Nuclear Information and Resource Service, Nuclear Watch Service, 및 Southern Alliance for Clean Energy 이다.
이들은 연방법정이 NRC가 Vogtle원전에 대하여 새로운 환경영향선언(EIS, Environmental Impact Statement)을 준비토록 명령할 것 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 요구사항은 후쿠시마 원전에서와 같은 지진과 해일 그리고 장시간의 정전 시 원자로와 사용 후 핵연료 저장조 가 안전하게 운전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기준에 맞추어 건설되어 지역주민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안전조치는 Vogtle원전의 경제성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지난2월 이들 환경단체는 법원이 이들 문제를 결정할 때까지 Vogtle원전의 건설을 중지 할 것을 NRC에 요구 했었으나 NRC가 오늘 이를 거절함에 따라 이를 법원에 재상정 할 것이다. 이들 환경단체는 이 원전이 지진과 장시간 정전에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하게 재설계되었음을 NRC 가 결정할 때까지 건설을 보류토록 법정에 요구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후속조치와 같은 대규모 설계변경을 조치하는 대에는 전력요금 인상 과 공해 심지어는 사업을 포기하는 것 과 같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출처 : Nuclear Power Daily (2012.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