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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영국은 원자력 산업에 대한 보조금 설을 부인 (2012. 4. 16.)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533
프랑스와 영국은 원자력 산업에 대한 보조금 설을 부인
원제 : France, Britain deny seeking subsidies for nuclear industry
프랑스, 영국, 폴란드, 체코 공화국은 재생 가능 에너지 사업자들과 비슷한 보조금을 원자력 사업에도 희망하고 있다는 기사에 대하여 부인했다.
독일 일간 Sueddeutsche Zeitung 신문은 이들 4 개국이 다음 주에 열릴 예정인 유럽 연합의 에너지 장관 회의 전에 브뤼셀에 그들의 요청을 정리한 편지를 보냈다고 보도했으며, 그 내용은 4개국이 원자력에도 태양광 발전이나 풍력 발전에 준 것과 같은 보조금을 받기 원한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산업 장관 Eric Besson 의 대변인은 프랑스는 그런 제안을 한 적이 없으며 다른 나라들과 협의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영국 당국자는 런던은 핵에너지의 어떠한 보조금에도 반대하며 절대로 EU 수준에서 그것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폴란드 경제부는 그런 제안은 알고 있는 바 없다고 말했으며 체코 산업부 대변인은 독일의 신문이 문서를 거두절미하고 지극히 간략화 시켜 내용을 오도했다고 말했다.
이들 국가들은 2050년까지의 에너지 분야 로드맵에서 논의되고 있기는 하지만 AFP가 확인한 바로는 프랑스와 영국의 문서들은 보조금을 언급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프랑스는 원자력이 저탄소 에너지원으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문 보도는 2022 년까지 원자력의 단계적 폐지를 결정한 독일과 원자력 추진국인 프랑스 두 진영 사이에 논란의 여지를 보여주고 있다.
[출처 : Brussels (AFP)(2012.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