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Scale의 SMR 개발 동반자
- Partnership to advance NuScale SMR design
NuScale Power는 South Carolina 의 경제개발주체인 NuHub를 Savannah River에 건설될 small modular reactor(SMR) 실증설비 추진을 위한 동반자로 선정했다.
이들은 하나 또는 그이상의 전력회사와 팀을 이루어 NuScale 설계의 건설 및 운전을 위한 미 NRC의 통합인허가를 취득하기위해 공동으로 일하게 된다. 협정서에 따라 NuScale은 이를 South Carolina 의 경제개발 원동력으로 사용하려는 Nuhub의 노력을 지원한다. 반면 NuHub는 일반 사업자(private industry)와 함께 SMR의 인허가 사업지원을 위한 미국 에너지성(DOE)의 비용분담사업의 참여로써 얻어지는 NuScale의 응용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NuScale은 공장에서 제작하여 12개 Set 까지 조립 할 수 있는 45MWe의 self-contained PWR 발전기를 개발 중에 있으며, 이는 45MWe에서 540MWe 용량의 원전규모에 해당한다.
지난3월 DOE는 Savannah River site에 건설할 3개의 SMR 건설 참여자를 발표했다. 이 MOU에는 NuScale, Hyperion Power Generation 및 Holtec International 의 SMR LLC 자회사가 서명했다. Hyperion은 25 MWe의 fast reactor를 개발하고 있으며 Holtec는 140MWe의 PWR을 개발하고 있다.
DOE는 계통에 전력을 공급하지 않는 작은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할 자격이 있다.
DOE는 지난1월 SMR설계 개발 및 인허가를 위한 452million 달러의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개발 기간을 2022년으로 정하고 산업계 참여를 위한 자금 신청(FOA, Funding Opportunity Announcement)을 5월 22일까지 접수하여 자금 수여 대상자를 수개월 내에 발표할 계획이다.
NuHub는 DOE의 비용분담 사업에 참여할 제 2의 참여자가 다음 주 중 결정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는 200MWe 의 SMR을 개발하고 있으며, DOE 자금의 이점을 활용하겠다고 이미 선언했다.
NuHub는 2010년10월에 South Carolina의 지식기반경제를 발전시키고 양육시키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EngenuitySC 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이지역의 원자력산업을 위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 및 인력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Nuclear Power Daily (2012.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