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aezaki 시장선거 레이스 시작, Hamaoka 원전 재가동에 초점
- Omaezaki mayoral race starts, focus on resumption of Hamaoka plant
시즈오카현의 Omaezaki 시장 선거운동이 세명의 후보가 나선 가운데 일요일 시작 되었으며 2011년 3월의 지진과 해일을 계기로 정부의 요청에 의해 중지된 Hamaoka 원자력 발전소의 재가동 여부에 초점이 모였다.
세 후보는 현재 3선을 노리고 있는 64세의 Shigeo Ishihara와 일본 공산당이 지원하는 60세의 여행사 에이전트 Haruhisa Muramatsu 그리고 58세의 전직 시 의원 Katsuhisa Mizuno 이다.
자신들의 선거 연설에서 Ishihara는 시민들과의 논의와 후쿠시마 원전단지의사고 경험을 반영하여 재가동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한 반면 Muramatsu는 Hamaoka 원전은 폐쇄 되어야 한다고 했다.
투표와 개표는 다음 일요일에 있게 된다.
Mizuno는 그의 임기동안에는 원전의 재가동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모두가 원전의 재가동을 원치 않는다고 주장했다.
중부전력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Hamaoka 원전은 진도 8급의 지진이 금세기 전반에 이 지역에 발생할 수 있다는 예측을 바탕으로 2011년 3월 재해에 따라 정부의 전례 없는 요청으로 지난해부터 중지되었다.
[출처 : Mainichi Japan (2012. 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