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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프로젝트에 진전을 보이다. (2012. 4. 02.)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371
리투아니아 프로젝트에 진전을 보이다.
원제 : Lithuanian project makes progress
유럽 ​​최초의 개량형 비등수형 원자로의 건설을 위한 계약 구조가 리투아니아 정부와 전략적 투자자인 히타치가 서명한 계약서에 의하여 입안 되었다.
Visaginas 발전소에 대한 면허협약은 국가면허 감독위원회의 위원장이며 리투아니아어 에너지부 차관인 Žygimantas Vaičiūnas와 히타치 부사장 Masaharu Hanyu.에 의해 서명되었다. 이 계약은 이제 의회의 공식적인 투표를 제출되기 전에 리투아니아 정부 내에서 검토와 논의를 거치게 된다. 최종 승인은 현재 의회 회기 내에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의회 승인을 받으면 발전소 건설에 대한 면허는 히타치, Visaginas 프로젝트 회사 VAE 및 기타 지역협력 업체들로 구성되는 새로운 프로젝트 회사에 부여된다. 히타치에 따르면 새로 구성되는 프로젝트 회사는 2012 여름 경에 계약을 목표로 엔지니어링, 구매 및 건설 협상을 실시한다.
이번 계약은 프로젝트에 대한 계약상의 구조를 설정한다. 여기에는 원전의 설계, 건설, 운영 및 최종적으로 해체에 대한 프로젝트 사의 권한과 주최국과 투자자의 권한과 책임 뿐 아니라 히타치의 투자와 히타치-GE의 기술을 구매하는 것을 공식화 하고 종결짓는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여기에는 또한 합의된 기기인도 일정과 전략적 투자자(히타치-GE)와 다른 투자자에 의한 상업적 투자를 포함한 건설 준비 단계에서의 선행적인 설계, 인허가 및 부지정지 활동의 진행을 가능케 하는 조항들이 포함된다.
리투아니아 총리 Andrius Kubilius은 이 협약이 중요한 지역 프로젝트의 매우 의미있는 이정표라고 설명했다. "Visaginas 원자력 발전소는 리투아니아와 발틱 지역에 에너지원을 다변화하고 에너지 안보와 독립뿐만 아니라 유럽에 우리의 통합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일생의 기회를 선물합니다. 히타치와 계약은 또한 리투아니아의 역사에서 가장 큰 외국인 직접 투자에 대한 신임투표입니다."고 말했다.
Visaginas은 수입 전력에 크게 의존하던 지역을 떠나 리투아니아의 유럽 연합 (EU) 가입조건으로 폐쇄시킨 구 소련연방 시대의 두기의 Ignalina RBMK 원자로에 인접한 사이트에 건설된다.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및 리투아니아의 수상들은 최근 발틱 국가들에 전력을 공급할 새로운 원전 건설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에 대하여 진행을 유지하기로 한 약속을 재확인하였다. 폴랜드는 2011년에 이 프로젝트에서 탈퇴하였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2012.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