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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후쿠시마 방사성 폐수처리에 진전 (2012. 3. 19.)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912
Fukushima water treatment stepping up
- 후쿠시마 방사성 폐수처리에 진전
후쿠시마 제일 원전의 거대한 재고의 방사성 폐수 처리가 몇몇 민간 기업들에 의하여 전례 없는 거대한 규모로 진행 중이며 여전히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 250,000 m3 이상의 폐수가 이미 처리되어 방사능 수치가 원래보다 88% 감소되었습니다.
작년에 후쿠시마 제일 원전의 과열된 원자로를 통제 가능한 상태로 돌리기 위한 노력은 이 물질뿐만 아니라 소금을 포함한 바닷물을 직접 주입해야 했습니다. 이 물은 융용된 원자로심을 거치면서 각종 방사성 원소들을 머금고 건물 지하실에 축적되었습니다. 이는 그 자체가 큰 위험을 나타내는 고 방사성 폐수의 재고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원자로 용기 밖으로 냉각수 유출을 막을 수 없습니다, ​​도쿄 전력 (Tepco)는 현장 폐수처리시설로 퍼낸 후 제염하여 다시 원자로에 주입하는, 원자로 하부 지하실을 원자로 냉각 폐쇄회로의 일부로 이용하는 설비를 구축하였습니다. 바다로 누설되던 두 곳의 누설 부위는 막았으며 초기 에 사용된 소방호스를 이용한 임시 냉각수 주입 대신 보다 건실한 원자로 급수계통 및 노심 냉각 살수계통의 배관을 이용하도록 변경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조치의 중요한 요소는 도쿄전력과 협력하여 지하실의 오염수로부터 오일 성분을 분리한 후 제염과 담수화 과정을 거쳐 재 주입이 가능하도록 일련의 과정에 대한 설비를 설치할 협력업체들의 참여였습니다.
제염작업은 도쿄전력을 위하여 일해준 4개 민간 기업들, Kurion, Areva Toshiba and Shaw의 공동 노력을 나타냅니다. 일차적으로 Kurion의 흡수설비로 기본적 위험요소인 세슘137을 제거하면 Areva의 설비가 제염을 합니다. 다음 단계는 도시바와 쇼에서 제공하고 하니웰 이온 교환 수지를 사용한 SARRY (simplified active water retrieval and recovery system)라는 설비를 이용하여 2차 세슘제거 작업을 합니다. 어떤 사소한 고장이나 서비스 요구 사항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고 계속해서 작업이 가능하도록 시스템 간의 일정한 다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Kurion은 전체 시스템이 617일부터 작업을 개시하여 지금까지 258,000 m3를 처리하여 초기 방사능의 88%를 제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회사는 지금까지 제거된 방사능량이 미국의 104 개의 원자로의 정상 가동시 매년 취급하는 량의 27배에 이른다고 추정합니다.
제염설비로부터 나오는 이온교환탑은 새로 건조된 저장구역으로 보내지며 동시에 일일 1200톤에 달하는 제염수는 담수화 처리를 위하여 부지 내에 있는 중간저장탱크로 보내집니다. 담수화 설비는 일일 480m3의 담수를 생산하며 농축된 해수 720m3 는 저장소로 보냅니다. 냉각수의 염도는 처음 처리를 시작할 때 값의 10%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도쿄전력은 일본정부에 대하여 제염설비를 더욱 개선하기로 약속을 하였으며 이에 따라 Energy Solutions의 기술을 이용하는 the Advanced Liquid Processing System로 알려진 추가 처리단계를 도입하기로 Toshiba사와 계약했습니다. 두 회사는 오염수 중에 포함된 매우 낮은 농도의 방사성원소들을 제거하기 위한 추가 설비의 설계와 설치를 이제 시작할 것입니다. 핀란드의 Fortum사가 세슘과 스트론튬의 제거를 전문으로 하는 신규 플랜트를 위한 과립상의 이온교환 수지를 Energy Solutions 사로 공급할 것입니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12 March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