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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럽의 미래 에너지로 원자력을 원함 (2012. 3. 14.)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559
UK Wants Nuclear Among `Multiple Technologies` For Europe
-영국 유럽의 미래 에너지로 원자력을 원함
영국은 혁신적이고 효율이 좋아 투자비용이 적으면서 미래에 서로가 자유롭게 경쟁하는 저탄소 기술을 원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신재생 에너지, 원자력 및 CCS(Carbon Capture and Storage)가 포함되어있다고 말했다.
2050유럽의 에너지 로드맵의 검토결과를 언급하는 본 보고서에 영국의 DECC( Department of Energy and Climate Change)이 때문에 우리는 2030신재생에너지목표(Renewable Target)에 반대 한다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어느 특정기술의 목표는 시장을 교란시킬 위험이 있고 다른 기술에 대한 투자를 더 어렵게 만들며, 이는 EU를 필요이상으로 2050년을 향한 더 어려운길로 밀어 넣을 수 있다고 말했다
DECC는 영국은 신재생 에너지에 반대하고 있지 않음을 강조하며 신재생 에너지가 영국에 많은 량의 저탄소에너지를 공급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신재생에너지의 목표설정이 그들의 기술개발이나 EU의 저탄소경제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산업구조와 투자에 관련하여,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EU의 에너지산업구조에는 큰 변화가 필요하다고 DECC 는 말했다. 방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현재의 투자가 미래의 비용을 절감 한다EU의 분석에 동의한다고 언급했다
EC의 에너지 로드맵 은 201112월에 발간되었으며, 원자력은 낮은 비용의 전력을 공급하고 있으며 EU의 대용량의 저탄소에너지 공급원이 될 것임을 언급하고 있다.
에너지 로드맵 2050은 현재 검토 중이다.
[출처 : NucNet(2012. 3. 12.)]